다들 '별로다' 했던 20년된 건물, 10억에 매입하며 붐이 한 말



최근 젊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신흥 상권 지역이 있다. 용산의 해방촌과 열정도와 같은 지역이 대표적이다. 이처럼 서울의 용산은 기존 대형 상권이 위치한 지역과 다른 흐름으로 최근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라면 아직 발굴되지 않은 곳에 주목해야 하는 법. 방송인 붐은 2013년에 용산 후암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고, 이 건물은 4억 이상 시세가 폭등했다. 붐은 어떻게 시세보다 저렴한 값에 건물을 매입하여 6년 만에 4억의 이익을 낼 수 있었을까?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7년전 구입한 후암동 건물
10억 6천만원에 매입

미스터트롯2, 펫비타민 등 다양한방송활동을 펼치는 방송인붐은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2013년에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했다. 이 건물은 대지면적 105.8㎡, 연면적 263.06㎡의 지상 3층 규모다. 꽤 큰 규모지만 준공된 지 20년이 넘어 낡은 건물이었기 때문에 당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인 10억 6천만 원에 매입할 수 있었다. 





붐이 소유한 건물은 지하철 4호선 서울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 인근에는 남산공원,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 기념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건물 앞으로는 주택과 시장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이점을 지닌다.



리모델링 투자방식 선택
현재 시세 15억 추정

붐은 최근 많은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리모델링 접목한 부동산 투자 방식을 통해 낡은 건물의 가치를 높였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15억 내외로 추정된다. 지상 3층에 달하는 이 후암동 건물의 1층과 2층에는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하고 있으며 3층은 주택으로 이용되고 있다.

유명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한 것도 붐이 구입한 후암동 건물의 가치를 높여주는데 한몫했다. 개인이 운영하는 매장보다 유명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했한 경우 건물주 입장에선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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